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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좌광우도
이름 사무처 이메일
첨부 김진수_좌광우도.jpg (423.9K)





▶ 책 소개


2007년 《불교문예》에서 등단한 김진수 시인의 시집 『좌광우도』가 출간되었다. 23번째 실천문학시인선으로 나온 이 시집에는 '얼릉 오이다'를 포함한 지역색 짙은 65편의 시를 수록했다.
김진수 시인의 고향 여수에는 바다와 섬과 산이 있다. 그리고 여순사건에서 비롯한 좌익, 빨갱이, 연좌제 등의 역사의 상흔이 있다. 그 찬란한 자연과 슬픈 역사의 모순 한복판에 시인의 삶이 있다.  『좌광우도』에 수록된 시들은 오로지 김진수 시인의 삶으로 써 내려간 시들이다. 정직하고 굵직하게 쓴 시들은 굴곡진 바위처럼 투박하지만 강단이 느껴진다. 그의 시는 별다른 꾸밈이 없다. 그저 있는 그대로의 자연과 아픈 그대로의 상처를 담았다. 그래서 더 진솔하고 울림 있는 시집이다.



▶ 목차


제1부 | 좌광우도
빠르티잔
헛 장
시방, 눈이 내린다
형제무덤
각색된 이름
뜨거운 항쟁
환상의 여학생부대
애기섬 수장터
모스크바엔 모스크바역이 없다
나말이어라
아나키스트
백악기에 산다
전어 수족관
좌광우도
레드 콤플렉스

제2부 | 비풍초똥팔삼
민족신문사 물폭탄 사건
아주 불길한 예감
칼론
손바닥의 역사
퐁당퐁당
가역 불가역
비풍초똥팔삼
세월호의 법칙
애기동백 산다화
겨울 사루비아
누가 또 버렸나
씨불알

제3부 | 네온 강을 건너고 있다
봄까치 꽃
네온 강을 건너고 있다
장수탕에서
지독한 트라우마
겸손한 식탁
살아서 비굴하느니
무성시대
돈줄을 풀어놓다
아심찮허요
벤또論
낮은 곳엔 뿌리가 있다
억만년 풀잎처럼

제4부 | 바람이고 싶어라
만월
풀벌레
바람이고 싶어라
물버들
난청
화엄에 들다
일류와 행자
봄비가 내리면
블랙홀
접사
매미
호박돌처럼

제5부 | 얼릉오이다
얼릉 오이다
동박새
달밭기미 연가
겨울 밥상
핵무기가 있다
시클라멘
파도타기
수수알 이야기
억새꽃
어머님 농사법
아주 몹쓸 별에게
풀섬 아이
술비야
초도에 가면

해설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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