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동정 회원주소록 회원주소 변경 신청 회원작품 회원새책 문학 in 미디어 회원 게시판 사무처에 바란다

회원동정

회원주소록

회원주소 변경 신청

회원작품

회원새책

문학 in 미디어

회원 게시판

사무처에 바란다

회원새책


부르고 싶은 이름 있거든
이소암
시학


이소암 시집 『부르고 싶은 이름 있거든』은 크게 2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선암매〉, 〈징소리〉…


즐거운 오렌지가 되는 법
강순
파란


착한 마녀의 손끝에서 새로운 언어, 새로운 별자리, 새로운 고통이 태어나고 마침내 새로운 기억과 시간이 …


벽이 먹어버린 사내
김정희
신생


목차시인의 말제1부바닷가재 요리법아무 곳에서도 피니 꽃이다접착제열쇠수리공이 만든 신화종이봉지에 담…


마지막 리허설
최일화
시인동네


1986년 무크 《現場文學》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고, 종합문예지 《계간문예》 신인상을 수상한 최일화 시…


엿장수가 된 왕자
박한열
연극과 인간


박한열 희곡선엿장수가 된 왕자초판 1쇄 인쇄 2019년 3월 18일초판 1쇄 발행 2019년 3월 25일지은이 박한…


장생포에서
황주경
푸른사상


사회학적 상상력은 개인의 상황을 하나의 관점으로 국한시키지 않고 다른 관점으로까지 살펴본다. 따라서 …


검찰개혁 촛불항쟁 시집
임백령
ㅂㄹ


검찰개혁 촛불항쟁 시집(시사성이 있는 작품을 내면 좀 불편할 수도 있는 것 같은데요, 추운 날 손이 얼어…


슬픔에도 언니가 있다
조정애
시선사


목차시인의 말제 1 부제 2 부제 3 부제 4 부작품해설ㆍ만절필동(萬折必東)의 사랑을 찾다ㆍ나호열


시선집 『마지막 리허설』
최일화
시인동네


책소개1986년 무크 「現場文學」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고, 종합문예지 「계간문예」 신인상을 수상한 최…


거절하는 몇 가지 방법
한명원
실천문학사


201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며 “삶과 현실에 대한 성찰과 열정의 산물”임을 몸소 보여 주었다…



1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10개]

 

후원 우리은행 1005-802-113278 (사)한국작가회의

(03965)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로 128, 마포중앙도서관 5층 (사)한국작가회의 _ 전화 02-313-1486~7 / 전송 02-2676-1488
이메일 hanjak1118@hanmail.net(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