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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는 푸름을 기워
강대선
상상인


강대선 시인이 건네는 목소리에는 자아와 공동체, 일상과 역사, 황홀과 페이소스 사이를 횡단해가는 남다른…


민화
성선경
파란


[민화]는 성선경 시인의 열네 번째 신작 시집으로, 「민화」 연작 65편이 실려 있다.성선경 시인은 1960년 …


아무도 불안하지 않다
김혜정


“당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을 찾아라. 진정한 성장은 그 순간부터 시작된다.” 널리 알려진 카를 구스타…


저녁이라 불러서는 안 돼요
장유정
천년의시작


장유정 시인의 시집 『저녁이라 불러서는 안 돼요』가 시작시인선 0494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13년 …


우리 이제 함부로 사소해지자
강성애
달아실


깊고 광활한 슬픔의 너머, 비로소 당신에게 도착한- 강성애 시집 『우리 이제 함부로 사소해지자』강원도 …


아이 캔 두 이모
김우남
산지니


모르고 지나쳐 왔던 일상 속 작은 것들의 소중함인간사의 따스한 온기를 지닌 단편들삶을 열심히 살아내는 …


대통령의 뒷모습
김영권
중원문화


이 책은「일요시사」에 인기리에 연재된 시사기반 실화 에세이이다.그리고 그 내용은 박근혜 대통령 재임시…


숨비기 그늘
김형로
삶창


한 권의 시집에 지난 역사가 오롯이 담기기는 쉽지 않다. 단순히 역사적 사건의 언급이나 나열이 아니라 거…


내가 버린 애인은 울고 있을까
박인하
걷는사람


“하얗게 마른 얇은 낱장을 걷어내면죽었다가 살아나는 기이한 밤이야”우리가 목격한 가장 빛나는 어둠삶…


미시령
김림
푸른사상


김림은 시적 대상에 대한 시선이 온화한 시인이다. 고통 받는 이를 어루만져 주는 시인이다. 시대와 세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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