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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림의 꽃들은 누굴 위해 피었나
한경용
천년의 시작


한경용 시인의 시집 『귤림의 꽃들은 누굴 위해 피었나』가 시작시인선 0489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1…


불쑥 물앵두꽃이 피었다
이상인
천년의시작


이상인 시인의 시집 『불쑥 물앵두꽃이 피었다』가 시작시인선 0490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92년 …


언더고잉
김민주


김민주의 『언더고잉』은 정규직에서 밀려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그들은 끊임없이 이력서를 쓴다. 생존을…


사과에서는 호수가 자라고
이어진
여우난골


이어진 시인의 이번 시집에 실린 시편들은, ‘자유분방’한 상상력의 유희를,언어의 유연하고 활달한 사용…


이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 나라
이어진
청색종이


시인 이어진의 시집『이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 나라』가 청색지시선7번째로 출간되었다. 2015년에 등단한 …


행복한 빵집
양수덕
상상인


고객과 함께 행복을 공유하는 자신만의 이상적인 멋진 빵집을 마음에 두며 아주 작은 빵집을 운영하는 주인…


풀씨는 힘이 세다
김황흠
걷는사람


농사에 담긴 생의 희로애락뜨거운 생명력 가진 풀씨에게 바치는 연서-걷고, 짓고, 쓰는 사람−시인 김…


초록 가시의 시간
배선옥
북인


숨김과 위장에 능한 카멜레온처럼 화려하게 변신하는 배선옥의 시들1997년 『시문학』으로 등단했으며 시집…


망치를 이해하는 방식
염창권
상상아


시적 형식을 다양하게 구사하고 있는 것도 이 시집이 가진 특징이다. 종래의 동시 형식에 구애되지 않고 연…


아물지 않은 상처와 한참을 놀았다
김지란
상상인


김지란 시집 『아물지 않은 상처와 한참을 놀았다』는 예기치 못한 고백처럼 마음을 툭 치는 힘이 있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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