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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이와의 키스
이름 사무처 이메일
첨부 배수연_조이와의 키스.jpg (27.3K)






▶ 책 소개

2013년 《문학수첩》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한 배수연 시인의 첫 시집이 민음의 시 244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집 『조이와의 키스』로 첫 인사를 한 ‘조이’는 박하사탕을 와작 씹었을 때 퍼지는 강렬한 향처럼 우리에게 온다. 슬픔이 만연한 세상에 찾아온 기쁨은 반가운 동시에 낯설다. 그러나 조이가 시종일관 던지는 농담, 엉덩이를 흔들며 추는 춤은 불쾌한 삶을 유쾌하게 살아 내려는 최선의 몸짓이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그 삶의 단맛부터 매운맛까지 전부 느끼겠다는 의지다. 배수연은 생의 모든 맛이 담긴 사탕 바구니 같은 시집을 우리에게 내민다. ‘엔조이(enjoy)!’라고 외치며. 혹시나 슬픈 표정을 짓고 있을 당신에게 생의 단맛을 잊지 않기를 제안한다.



▶ 목차


시인의 말

1부
여름의 집
조이와의 키스
오로라 꿈을 꾸는 밤
청혼
조이와의 여행
비숑큘러스
기념일
닥터 슬럼프
트럼펫 트램펄린
조이라고 말하면 조이라고
고백
우리들의 서커스

2부
태어나자마자 눈을 감아야 하는 마을이 있다 1
지붕 수집가
살아 있는 생강
한모금 씨 이야기
오렌지빛 줄무늬 교복
병원놀이
그는 참 좋은 토스트였습니다
태어나자마자 눈을 감아야 하는 마을이 있다 2
우리에게 시가
메헤뿔의 요리사
코스타리카의 팡파레
엉덩이가 많은 정원

3부
바람 부는 날의 미소
주머니 없는 외투
생일
SINKHOLE
파이프오르간이 없는 집
저, 수지

조이의 당근 밭
크리스마스 해피밀
8에게
방주
추락자들
야간 비행
다음 계절
피터팬케이크

4부
유나의 맛
격자무늬 풍경
물과 방과 우울
Set
푸딩
11.6
5
여태
내가 노인이었을 때
비행하는 새들이 다리를 숨긴다
유기견
11.2
바늘 허공
깃발
휴일

작품 해설│양경언
기쁨은 어떻게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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