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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느 새벽, 나는 리어왕이었지
이름 사무처 이메일
첨부 김경후_어느새벽나는리어왕이었지.jpg (63.5K)






▶ 책 소개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김경후 시집 『어느 새벽, 나는 리어왕이었지』
무선 시집과 작가들의 친필사인이 담긴 한정판 양장세트 별도 발매
아트 컬래버레이션, 핀 라이브 등 다양한 특색들

반년간마다 새롭게 출간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의 2018년 상반기를 책임질 『현대문학 핀 시리즈 VOL. Ⅰ』의 시인들은 박상순, 이장욱, 이기성, 김경후, 유계영, 양안다 6인이다. 한국 시단의 든든한 허리를 이루는 중견부터 이제 막 첫 시집을 펴내는 신인에 이르기까지, 독자들은 『현대문학 핀 시리즈 VOL. Ⅰ』을 통해 현재 한국의 시의 현주소를 살피고 그 방향성을 짐작해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지면을 한꺼번에 만나게 되는 셈이다.

『현대문학 핀 시리즈 VOL. Ⅰ』의 네 번째 시집은 김경후 시인의 『어느 새벽, 나는 리어왕이었지』이다. 현실에서 버림받거나, 소외되거나 상처받은 존재들을 응시해온 시인 김경후의 시에 대해 평론가 함돈균은 “가장 비관적인 목소리”이자 “청년다운 목소리”라고 호명하며 그의 시에 담긴 “청년 정신”과 “문학 정신”을 오늘날 한국 문학이 지켜야 할 요소라고 지적했다. 아프고 쓸쓸하되 냉소적이지 않은, 과장하지 않은, 감상적이지 않은 태도로 세계와 부딪히는 김경후의 시는 그래서 더욱 뜨겁게 읽힌다. “젖은 주머니에 젖은 주먹을 쑤셔 넣고/가슴에 머리를 파묻으면 (……) 또/잃어버릴 것으로/홀로 돌아간다”(「0원」) “버둥거리다/더 미끄러지기 위해/나는 이글거리며 조금 기어오르기도 한다/미끄러진다”(「팔월」) 에세이 「매점과 시」는 고교 시절 매점에서 사 먹던 아이스바에 얽힌 추억을 어릴 적 매점을 경영하던 할아버지의 기억과 오버랩시키면서 그곳에 삶의 고민을 대입하여 시를 대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다시금 뒤돌아보고 있다.

‘여섯 시인의 여섯 권 신작 소시집’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만큼이나 시집의 판형이나 구성에도 차별화된 특색을 갖췄다. 가로 104센티 세로 182센티의 판형은 보통의 시집보다 가로 폭을 좁히고 휴대성을 극대화해 말 그대로 독자들의 손안에 ‘시가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제작되었다. 시편이 끝나고 나오는 오른쪽 면은 여백으로 남겨 시와 시 사이의 숨을 고를 수 있도록 가독성 또한 높였다. 관행처럼 되어 있던 시집의 해설이나 작가의 말 대신 20여 편의 시편과 함께 같은 테마로 한 에세이를 수록한 것 또한 주목할 만할 점이다. 이번 6인의 시인들은 ‘공간’이라는 공통된 테마 아래 ‘카페’ ‘동물원’ ‘박물관’ ‘매점’ ‘공장’ ‘극장’이라는 각각 다른 장소들을 택해 써 내려간 에세이들이 시집 말미에 수록되어 시인 한 명 한 명의 개성을 선명히 드러내주고 있다.

『현대문학 핀 시리즈 VOL. Ⅰ』은 시리즈 론칭을 기념하여 6인 시인의 낭독회 행사와 함께 독자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한다. 500질 한정으로 발매되는 6인 시인의 친필사인과 메시지가 담긴 양장본 세트(전 6권)가 그것이다. 일반 무선 제본으로 제작되는 낱권 소시집과 동시에 출간된다.



▶ 목차


0원
거리의 리어왕
한도막 형식
붉은 두도막 형식
먹먹
비누 쪼가리

모래집
이구아나
한밤중
닭장
팔월
우리는 달을 공유하는 사이
바늘
생일 케이크
접시
서정시
깊은 밤엔 두부를
외줄 곡예사
물병자리 아래서
상속자

에세이 : 매점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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