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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9   작가 및 지식인이 남북한과 미국의 당국에 보내는 기자회견문 사무처 2013.04.10. 1237
58   [성명서] 우리는 ‘법 위의 특권’이 아니라 ‘법 앞의 평등’을 요… 사무처 2013.01.02. 1956
57   [성명서] 우리 모두는 138번째 선언자다 사무처 2012.12.28. 2136
56   [성명서] ‘역사’에 응답하라, 2012 - 인혁당 재건위사건의 사법살… 사무처 2012.09.21. 1008
55   [성명서] 비전문인의 낙하산 인사를 즉각 철회하라! 사무처 2012.07.25. 862
54   [성명서] 잠들지 않는 시인들의 나라 사무처 2012.07.11. 1003
53   [성명서] 시인을 추방하지 말라 사무처 2012.07.09. 858
52   [성명서] 제주도 강정마을의 구럼비 폭파를 즉각 중단하라! 사무처 2012.03.07. 900
51   역사의식을 결여한 박정희 기념관을 폐관하라! 사무처 2012.02.27. 658
50   ‘희망버스’ 기획자 송경동 시인의 석방을 촉구하는 〈한국작가회… 사무처 2011.11.21. 897
49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과 공안정국 조성에 대한 결의문 사무처 2011.08.29. 666
48   [성명서] 비정규직을 착취하는 더러운 나라가 ‘공정사회’인가? 사무처 2010.10.22. 897
47   [자유실천위원회 성명서] GS건설은 두리반 생존권을! 한전은 전기를… 사무처 2010.07.30. 1145
46   [지지성명] 4대강공사 중단 및 점거농성에 대한 문화예술, 인권 단… 사무처 2010.07.26. 1203
45   [공동성명]대한민국예술인센터 재착공은 문화적 권리를 퇴보시키는 … 사무처 2010.07.20. 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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