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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8   [성명서] 한일 양국간 위안부 협의문은 굴욕이다, 즉각 파기하라 [1] 사무처 2015.12.30. 357
97   한국작가회의 부산대회 선언문 - 기억, 반성 그리고 문학 사무처 2015.12.01. 334
96   [성명서]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문인 1217인 성명 사무처 2015.10.30. 401
95   [성명서] 문화예술에 대한 정치적 검열을 중단하고 예술지원사업의 … 사무처 2015.09.14. 387
94   [대전작가회의 성명서] 교육부는 고현철 교수의 투신에 대답하라 사무처 2015.08.25. 245
93   [전북작가회의 성명서-故고현철 교수의 죽음을 기리며] 아파도 지금… 사무처 2015.08.19. 266
92   [부산.한국작가회의 성명서] 아직도 민주주의를 위한 희생이 필요한… 사무처 2015.08.19. 275
91   [대구경북작가회의 성명서] 아직도 대학의 민주화를 위해서 죽음을 … 사무처 2015.08.19. 226
90   [논평] 역사적 진실 규명에 의연히 나선 일본 역사학자들께 경의를 … 사무처 2015.05.27. 497
89   [성명서] 제주 4.3 평화상의 가치를 훼손하는 정부의 부당한 개입에… 사무처 2015.04.20. 673
88   [성명서] 아직, 깊고 어두운 물 속입니다-세월호 참사 1주기에 붙여 사무처 2015.04.15. 611
87   [성명서]사상·표현의 자유 억압하고 출판 검열 획책하는 세종도서 … 사무처 2015.01.26. 681
86   [논평]헌재의 결정이 불러올 민주의 퇴행을 우려한다 사무처 2014.12.23. 465
85   [논평] 문학 지원, 문학 나눔의 취지에 맞는 문학나눔사업을 기대한… 사무처 2014.12.18. 604
84   [논평] 송경동 시인의 징역 2년 실형은 부당하다 사무처 2014.12.13.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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