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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유실천위원회] [초청] 조기숙 뉴발레단 공연 초청 안내
이름 자유실천 이메일
첨부 그녀가논다_web최종본.jpg (631.7K)




조기숙 뉴발레단 공연 초청 안내

 

성큼 다가온 더위에 안부를 여쭙습니다.

저희 자실위원회 자문위원이신 윤정모 소설가의 주선으로

조기숙 뉴발레단 공연에 작가 회원님들을 초청하고자 합니다.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공연도 앞서 가진 바 있는 조기숙 뉴발레단의 공연에 함께 하시어, 모처럼 봄날의 정취를 나눠 주시기 바랍니다.

 

○ 초청 일시 : 5월 15일(금) 오후 8시

○ 장소 : 이화여대 삼성홀

공연 신청 : 5월 12일까지 이시백(010-2492-0639)에게 문자로 신청. (신청 작가회원은 무료 초청 관람)

○ 공연 내용은 별지 첨부물 참고바랍니다.

 

 

한국작가회의 자유실천위원회

 

 

[공연 내용]

 

조기숙 NEW발레단 여신시리즈 2 <그녀가 논다 - 여신 항아>

 

주최 조기숙NEW발레단

주관 공연기획MCT

후원 이화여자대학교 무용학과

관람료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대학생까지 1만원)

 

예매처

▫ 인터파크 1544-1555 www.interpark.com

▫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 대학로티켓닷컴 www.대학로티켓.com

 

할인내역

▫ 학생할인 1만원 (대학생까지, A석에 한함)

▫ 장애우 국가유공자 할인 50% (동반1인 포함)

▫ 공연예술인 할인 50% (본인에 한함, 현장증빙자료 필수)

▫ 단체할인 20인 이상 30% / 30인 이상 40% (02-2263-4680 으로 문의)

▫ 여신시리즈 할인 40% (여신 서왕모 티켓 소지자 현장 증빙필수)

 

제작스텝

총감독 및 안무 조기숙

Creative Director 및 대본 정재서

음악감독 안현정

▫ 연출 염현승

▫ 홍보 안지현

▫ 사진 최성복

▫ 영상기록 강낙현

▫ 진행 한지원 장운영 배주은

 

출연

홍세희 김주범 최정윤 한혜주 정이와 강현숙 최유나 천소정

특별출연

최미라 현남숙 심혜원 이미숙 (소마 휴 댄서스)

낭독: 정창권 (이화여대 연구교수)

 

공연문의 02-2263-4680 www.mctdance.co.kr

 

 

서양예술의 꽃인 발레로 표현하는 동양신화 !!

여신들의 이야기가 발레로 그려진다.

발레가 고급예술이라고 생각하는 기존 고정관념을 깨고 관객들에게 더 가까지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 조기숙NEW발레단의 신작 여신시리즈 2 <그녀가 논다- 여신 항아>가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무대에 오른다. 21세기 문화 예술 여성성 시대의 정신을 대변하는 ‘여신’을 키워드로, 발레에 한국음악을 함께하여 발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하였으며,동양신화를 기반으로 동양의 정서와 미적인 가치를 드러내는 흥미로운 작품이 될 것이다.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무대!!

한류열풍을 타고 중국에 K-Ballet 열풍을 일으킬 여신시리즈!!

안무가 조기숙은 동양신화의 최고 권위자인 정재서 교수(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와 함께 동양신화의 내용을 발레로 재창조하였다. 이는 우리의 상상력조차도 서구 중심적으로 굳어진 상황에서 우리의 주체적인 상상력을 복원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다. 한국 음악 작곡자 안현정 교수가 작곡 및 선곡에 참여하였다.

2013년 여신시리즈 첫 번째로 <그녀가 온다-여신 서왕모>를 무대에 올려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이후 두 번째 시리즈인 달의 여신 ‘항아’를 선보이며, 앞으로도 무산신녀 등 다양한 동양신화 속의 여신을 발레로 그려낼 것이다.

조기숙의 발레 여신시리즈는 중국과의 문화적 연대를 적극적으로 도모하여 중국 문화시장에 진출을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내년에는 발레 작품 여신시리즈 3 <그녀가 운다-여신 무산신녀>를 창작할 예정이며, 이어지는 여신 시리즈를 통해서 전 세계에 K-Ballet(발레한류)의 바람을 일으키는데 기여할 것이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몸, 치유, 배려, 나눔, 여성성 그리고 창조!

발레는 인간의 영혼을 위로해주고 삶에 활력을 불어 넣어준다. 21세기! 몸, 치유, 배려, 나눔, 여성성 그리고 창조의 시대에 인류의 성장을 위해서 발레의 역할은 더 중요한 것이다. 이런 시대정신을 대변하는 것이 바로 ‘여신’이다. 한국사회는 급격한 변화 속에서 다수의 사람들이 상처를 가지고 있다. 이제는 성장의 그늘아래 감춰졌던 마음과 영혼을 돌아보고 여성성으로 대변되는 배려와 사랑으로 세상을 품어내야 할 때이다. 본 작품의 의도는 내 안에 존재하는 -세상을 품어 안는- ‘여신성’을 이끌어내기 위한 작품이다.

 

‘사라진 여신’을 찾아서...

동양신화에서의 여신은 우리의 생명의 근원인 자궁과도 같으며 우리가 좌절하고 절망했을 때 치유와 갱신의 힘을 얻기 위해 돌아가야 할 모태를 의미한다. 더 많이 가졌음에도 무엇인가에 늘 결핍을 느끼는 현대인들의 상처와 절망, 그것을 치유하기 위한 방법으로 우리는 우리 안의 여신을 만나야 한다. 속세의 그늘 아래 감춰진 영혼을 돌아보고 배려와 사랑으로 세상을 품어 안아 인간을 치유하고 세상을 구원하고자 하는 여신 항아, 우리는 이제 달의 여신 항아의 귀환을 기다린다.

 

[시놉시스]

 

프롤로그: 달의 정경

 

1장

결혼생활과 예의 배신, 항아는 예와 결혼하여 사는데 예는 늘 집을 비우고 사냥을 다녀서 예를 외롭게 한다. 사냥에 나갔던 예는 호숫가를 외롭게 거니는 복비를 보고 사랑에 빠진다. 복비의 남편인 하백(황하의 신)이 이를 알게 되어 예에게 결투를 신청하고 싸워서 결국 하백이 한쪽 눈을 잃게 된다.

 

2장

예는 결국 복비와 정리하고 부인 항아에게 돌아온다. 앞으로 영원히 항아와 같이 살기 위해서 불사약을 구해오겠다고 약속하고 목숨을 걸고 혼신의 힘을 다해 불사약을 구해온다.

 

3장

항아는 예와 영원히 같이 살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혼자서 그 불사약을 혼자 다 먹고 달로 도망간다. 달로 도망한 항아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항아가 간 달은 어떤 세상일까?

외로움과 죄책감에 시달릴까 아니면 여신들끼리 신명나게 놀까?

에필로그: 여신들의 향연

[안무가 소개] 조기숙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공연문화연구센터 소장

무용역사기록학회 공동회장

한국무용기록학회 회장 역임

[Creative Director 및 대본] 정재서

이화여자대학교 중문과 교수, 중국문화연구소 소장

중국어문학회 회장, 비교문학회 회장, 도교문화학회 회장 등 역임

하버드 옌칭연구소, 국제일본문화연구센터에서 연구

서울대학교 중문학과 석사, 박사

저서 『산해경』『불사의 신화와 사상』(한국출판문화상 저작상) 외 다수

[단체소개]

<조기숙 뉴발레단>은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 발레 교수인 조기숙이 2004년에 창단한 전문 무용단체이다. 이 무용단체는 지난 10년간 극작무용 작품만 16편(예배무용 제외)을 창작·공연했다. 이는 직업 발레단에서도 매년 신작을 낸다는 것이 불가능한 것을 생각하면 실로 놀라운 열정과 실적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이전에 조기숙은 영국에서 안무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였는데 이러한 경력들이 기반이 되어서 본 단체를 창단할 수 있었다.

2014. 09. 25 조기숙 뉴발레 no.16 <감각의 몸> @이화여대 삼성홀

2014. 5. 11-16 예배무용 안무,공연 <코람데오> @이화여대 대강당

2013. 11. 14 조기숙 뉴발레 no.15 Dancing as Thinking @창무포스트 극장

2013. 06. 01 조기숙 뉴발레 no.14 <그녀가 온다-여신 서왕모> @이화여대 삼성홀

2012. 11. 05 조기숙 뉴발레 no.13 Practice as Research @창무포스트 극장

2011. 05. 12-13 조기숙 뉴발레no.12 <백조의 호수VI-사랑에 통하다> @이화여대 삼성홀

2010. 11. 09-12 예배무용 안무,공연 <아가> 이화여대 대강당

2010. 05. 13-14 조기숙 뉴발레 no.11 <백조의 호수III-사랑에 빈하다> @이화여대 삼성홀

2009. 11. 20 조기숙 뉴발레 no.10 포킨의 밤 <빈사의 백조>, <불새> @M 극장

2009. 06. 28 조기숙 뉴발레 no.9 <DANCE, DANCE, TYCOON> @창무포스트 극장

(발레, 힙합, 익스트립 바이크, 디제이의 만남)

2009. 05. 22-23 조기숙 뉴발레 no.8 <백조의 호수II-사랑에 취하다> @서강대 메리홀

2008. 05. 17 조기숙 뉴발레 no.7 <백조의 호수-사랑에 반하다> @서강대 메리홀

2007. 11. 23 조기숙 뉴발레 no.6 <춤놀이> 창무 포스트 극장

2006. 04. 15 조기숙 뉴발레 no.5 <꼼뽀지숑> @KBS 홀

2005. 08. 조기숙 뉴발레 no.4 소리, 공간, 움직임프로젝트, 조기숙 솔로공연 <화이트룸>

독일 @군스틀레타스 스퓨디오와 캄프나겔 극장

2005. 06. 28 조기숙 뉴발레 no.3 조기숙 솔로공연 <센스 1> @창무포스트 극장

2005. 06. 19 조기숙 뉴발레 no.2 세계 여성학 대회 전야제 공연 <그녀가 온다> @경희궁

(발레리나, 장애우 그리고 춤 애호가들이 함께 출연한 작품)

2005. 04. 8-9 조기숙 뉴발레 no.1 <몸놀이> @호암아트홀, 이화여대 연구비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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