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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유실천위원회] [제안] 전국 문화예술인 ‘세월호, 연장전延長戰’ 선언 동참바랍니다.
이름 자유실천 이메일



전국 문화예술인 세월호, 연장전延長戰선언 동참바랍니다.


그간 문화예술인들은 각 장르별로 만화전, 음악회, 미술전, 사진전, 낭독회, 시민행동, 시집 발간, 산문집 발간, 어린이책 발간 등 세월호 참사로 인한 사회적 아픔과 고통, 반성의 마음을 담은 각종 추모와 진상규명을 위한 활동에 함께 해왔습니다. 문화예술인들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주가 된 마음으로 함께 아파하고 반성하며,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도록 자신부터 달라지겠다는 마음들을 내주었습니다.

하지만, 이 정부와 의회는 본인들의 책임을 지는 이 단 한명도 없이 정치적 이해관계와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오히려 끝까지 진상규명을 위한 활동조차 방해, 교란시키고 있습니다.

이런 황당한 상황 앞에서 분노하고 있는 모든 국민들의 마음을 받아 모든 문화예술인들이 자신들의 창작의 도구인 연장들을 들고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통령과 의회는 자신들만의 무슨 권리인 양 법치주의를 이야기하지만 우리 문화예술 역시 한 사회의 총체적인 문화와 가치의 우선이 무엇이어야 하는지를 사회적으로 정리해나가는 입법 기구의 하나입니다. 기능해 왔습니다. ‘통치행위는 대통령과 정부와 국회와 사법부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오만에 대해서도 바로잡아나가는 것까지를 우리 문화예술인들이 해나가고자 합니다.


개요

- 1만원의 추모와 진상규명 행동 기금 / 선언은 신문 지면을 통해 발표.

- 기금계좌 : 450901-01-380293(국민은행, 신학철)

- 취합 메일 : 416munhwa@gmail.com

- 기금 동참 소셜펀치 페이지(바로 결제가 가능합니다) : http://socialfunch.org/20140416

- 마감 : 2014118(1차 마감)

- 개인별로도 신청 가능합니다.

- 단체나 장르별로 선언 동참인들을 모아 전달해주시면 좋습니다.

- 기금은 신문광고와 공동 문화행동 기금으로 쓰입니다.


취지


3번에 걸친 여야의 특별법 뭉개기!

본인 책임을 망각한 박근혜 대통령의 안하무인 가이드라인!

불량선장 박근혜 대통령, 불량선원 여야 국회 퇴출!


제대로 된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이 없는 한

한국의 시계는 언제나 416일에 멈춰 있을 것입니다.

이런 참극을 넘어서기 위해

전국의 문화예술인들이 <세월호, 연장전>에 돌입합니다.


<세월호, 연장전延長戰>의 뜻

- 세월호 참사 앞에 문화예술인들의 각종 도구인 연장은 어떤 의미인가?

- 세월호 참사 앞에 그리고 지금과 같은 기만적인 상황 앞에서 문화예술인들의 연장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 청와대와 국회가 나서서 진정한 진상규명을 막고 세월호 국면을 봉합하려고 하지만, 아직 세월호 진상규명은 끝나지 않았고, 문화예술인들은, 언제까지고 끝나지 않는 延長戰에 돌입한다는 뜻

- 모든 문화예술인들이 연장을 들고 나서겠다는 뜻.


공동행동


1차 행동 연장을 내려놓다

- 제목 : 세월호 참사 200, 문화예술인 행동선언

- 일시 : 2014111(), 오후 2- 3시 전후

- 장소 : 광화문 농성촌


티저영상 촬영 : 김경형(영화감독, 홍진훤(사진작가) /


2차 행동 연장을 들다

- 일시 : 20141115()

- 장소 : 광화문 인근(가안)

- 전국 문화예술인들 총출동!

- 416 이후 각자가 진행해 온 모든 표현물들을 들고 모으는 날.


주요 참여 단체(무순)

한국작가회의 자유실천위원회, 문화연대, 문화다양성포럼, 한국독립영화협회,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 한국독립영화협회, 예술인소셜유니온(), 뮤지션유니온, 최소한의 변화를 위한 사진가 모임, 대한민국 만화인행동, 연극미래행동네트워크, 전국시사만화협회, 한뼘작가회, 세월호 게릴라음악인들, 룰루랄라예술협동조합, 자립음악가협회, 세월호 영화인모임, 인문사회과학출판인협의회 등


한국작가회의 자유실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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