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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터뷰365] 작가들이 사랑한 올해의 책 서경식의 '시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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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이 사랑한 올해의 책 서경식의 '시의 힘'


【인터뷰365 유이청】한국작가회의는 '작가들이 사랑한 2015년 올해의 책'으로 서경식(61)의 '시의 힘'(현암사 펴냄)을 선정했다.


작가회의의 책 선정위원회는 올해 처음 매분기마다 책 한 권씩을 선정해 독자들의 도서 선택에 도움을 줘왔다.


2015년을 대표하는 책으로 선정된 '시의 힘'은 재일 조선인 사상가 서경식의 첫 문학 에세이이자 비평집이다. 그가 한국과 일본에서 강연한 내용 가운데 넓은 의미에서 문학과 관련된 것들을 뽑아 엮은 것이다.


책에서 저자는 1930년대 중국 해방운동에 헌신했던 루쉰의 말, 루쉰에게서 위로와 격려를 받은 1950년대 일본 나카노 시게하루의 문장, 그리고 일제 강점기와 군사독재 시절 한국에서 쓰여진 수많은 시들이 주는 힘은 무엇이며 어디서 비롯되는지를 진지하게 탐구하고 있다.


'시의 힘' 외에 신영복의 '담론'(돌베개), 안재성의 '거짓말 잔치'(주목), 유현준의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을유문화사)가 최종 후보에 올랐다.



기사 원문 링크 :  http://interview365.mk.co.kr/news/73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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