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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월호 집회 과정에서 폭력적 연행으로 송경동시인 입원
이름 사무처 이메일
첨부 세월호 추모집회 5.24일.jpg (147.8K)




5월 24일에는 자유실천위원회와 작가회의 회원들이 참석한 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시민들의 물결이 청계광장에서 시작해, 보신각, 종로, 명동을 돌아 다시 시청으로, 그리고 종로로 이어졌습니다

이른 시간대에 시민들이 연행되었고 그 과정에서 몸싸움이 있었습니다

작가회의 회원인 송경동 시인이 5월 24일 오후 9시경, 세월호 집회 과정에서 봉고차 위에서 끌어내려져 경찰에 연행되었다가 26일 오후 여섯 시쯤 풀려나 강남고려병원에 입원중입니다. 송 시인이 통증을 호소하여 초음파 검사를 해본 결과 가슴뼈 골절, 목쪽 염좌 소견이 나왔습니다. 경찰이 상반신부터 잡고 끌어내려 머리부터 추락할 뻔하였고 연행과정에서 구타가 있었습니다. 작가회의는 경찰청 항의방문을 계획중입니다. 송경동시인의 쾌유를 빕니다.


집회에 참석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와 더불어 건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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