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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페이퍼] 분향소 찾은 시인과 작가들,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와 함께 연대해
이름 사무처 이메일
링크http://www.news-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25 Hit:93



행사를 주관한 한국작가회의 국제위원회 김응교 시인은 “촛불시위가 정권교체로 이어져 모두 해결된 듯이 착시현상이 있지만, 우리 사회에 아직 궁핍한 분들이 너무 많다.”며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작가들이 자리를 채워 기억하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분향소를 찾게 된 경위를 설명했다.

한국작가회의 정우영 시인은 “우리가 바라는 평화, 세상은 가까이 와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노동자라는 신분은 여전히 굴레인 것 같다. 자본주의가 기승을 부리는 한 착취신분으로서의 노동자는 헤어날 길이 없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마저 든다.”며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 사건이 그러한 상징 중 하나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현장에 자리한 작가들을 대상으로 “작가들이 가져오신 필력의 힘으로 쌍용 자동차 희생이 얼마나 크고 안타깝고 아프고 슬픈지 세상을 향해 외쳐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뉴스페이퍼(http://www.news-paper.co.kr)


http://www.news-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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