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성명서 작가회의 통신 한국작가회의 회보 관련 언론보도 사무처 소식

공지사항

성명서

작가회의 통신

한국작가회의 회보

관련 언론보도

사무처 소식

관련 언론보도

이 글을 twitter로 보내기 이 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이 글을 Me2Day로 보내기 이 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이 글을 C공감으로 보내기 rss
조회 566
글자 크게 하기 글자 작게 하기 프린트
제목 [내일신문] 2016 신동엽학회 심포지엄 '신동엽과 금강, 동학 그리고 백제'
이름 사무처 이메일



2016 신동엽학회 심포지엄 '신동엽과 금강, 동학 그리고 백제'

2016-11-28 10:17:41 게재

신동엽학회가 주관하는 '2016 신동엽학회 심포지엄 신동엽과 금강, 동학 그리고 백제'가 오는 12월 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동엽문학관(부여)과 금강 인근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신동엽의 서사시 '금강'을 따라 걷는 '금강 길' 문학여행의 기획단계로 준비됐으며 신동엽학회·신동엽문학관·충남작가회의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신동엽기념사업회와 한국작가회의가 후원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발표를 맡은 남기택 강원대 교수는 '금강, 물화된 길'을 통해 신동엽 시의 장소성과 금강이라는 상징이 지닌 다층적 의미를 분석한다. 이어 이은규 시인은 '신동엽 문학의 현재성'에 주목하고 시민 집단의 자발적 참여정신과 더불어 한국 사회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발표한다. 발표가 끝나면 박경희·류지남 시인이 서사시 '금강' 제23장을 낭송하고 이에 시게이징(초원, 이종석)이 즉흥적으로 기타를 연주, 콜라보 형식의 '시잼'을 보여준다. 또 2017년 신동엽문학여행에 대비해 신동엽 시인이 부소산에 올라 바라봤던 금강 인근을 답사한다.

정우영 신동엽학회장은 "현실의 금강은 하구 뚝에 막혀 썩고 4대강 개발로 그 품위를 잃었으나 신동엽의 서사시 '금강'은 그에 아랑곳없이 여전히 청신하고 의연하다"면서 "이 청신함과 의연함으로 썩어가는 금강을 '살아 있는 금강'으로 되살려보고 싶다"고 말했다. 

심포지엄 참가비는 무료이며, 단체 버스를 이용해 서울과 부여를 오가는 관계로 전자우편(poet-shin@hanmail.net)을 통해 미리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목록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99   [세계일보] 여순사건 70주년.. '여수 전국문학인대회' 사무처 2018.09.18. 263
1498   [뉴스프리존] 대구, 참여문학 작가, 한반도 종전선언 이후 평화문학… 사무처 2018.08.28. 381
1497   [뉴스페이퍼] 분향소 찾은 시인과 작가들,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와… 사무처 2018.08.20. 294
1496   [한겨레신문] 최재봉의 문학으로 ‘베스트셀러 인세를 나누자!’ 사무처 2018.08.10. 301
1495   [뉴스페이퍼]한국작가회의 자유실천위원회, 광복절에 친일문학상 폐… 사무처 2018.08.10. 271
1494   [통일뉴스] “한국문학 분단 때문에 주눅 들어, 통일이 해결책” 사무처 2018.07.30. 268
1493   [한국강사신문] 마포구, 전국 고교생 백일장 대회 개최 -신철규 시… 사무처 2018.06.05. 681
1492   [연합뉴스] 한국작가회의 '전국 고교생백일장' 사무처 2018.05.23. 457
1491   [경남도민일보]"행복했더라면 문학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사무처 2018.05.09. 357
1490   [경향신문] "분단에 주눅들었던 문단, 이젠 희망을 쓸 것" 사무처 2018.05.02. 338
1489   [세계일보] 조용호의 나마스테! "전쟁에 대해 쓰는 것은 바로 평화… 사무처 2018.04.30. 361
1488   [한겨레] 4·3의 상처를 딛고 평화와 통일로 사무처 2018.04.30. 346
1487   [KBS NEWS] 한국작가회의 “판문점 선언 적극 지지” 사무처 2018.04.30. 276
1486   [CBS노컷뉴스] 작가회의 "판문점선언 지지…통일시대 문학 준비할 … 사무처 2018.04.28. 270
1485   [서울신문]치열한 작가정신 아직도 숨쉰다 사무처 2018.04.24. 287



1 / 2 / 3 / 4 / 5 /6 / 7 / 8 / 9 / 10 / [다음 10개]

 

후원 우리은행 1005-802-113278 (사)한국작가회의

(03965)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로 128, 마포중앙도서관 5층 (사)한국작가회의 _ 전화 02-313-1486~7 / 전송 02-2676-1488
이메일 hanjak1118@hanmail.net(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