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성명서 작가회의 통신 한국작가회의 회보 관련 언론보도 사무처 소식

공지사항

성명서

작가회의 통신

한국작가회의 회보

관련 언론보도

사무처 소식

관련 언론보도

이 글을 twitter로 보내기 이 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이 글을 Me2Day로 보내기 이 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이 글을 C공감으로 보내기 rss
조회 537
글자 크게 하기 글자 작게 하기 프린트
제목 [내일신문] 2016 신동엽학회 심포지엄 '신동엽과 금강, 동학 그리고 백제'
이름 사무처 이메일



2016 신동엽학회 심포지엄 '신동엽과 금강, 동학 그리고 백제'

2016-11-28 10:17:41 게재

신동엽학회가 주관하는 '2016 신동엽학회 심포지엄 신동엽과 금강, 동학 그리고 백제'가 오는 12월 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동엽문학관(부여)과 금강 인근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신동엽의 서사시 '금강'을 따라 걷는 '금강 길' 문학여행의 기획단계로 준비됐으며 신동엽학회·신동엽문학관·충남작가회의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신동엽기념사업회와 한국작가회의가 후원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발표를 맡은 남기택 강원대 교수는 '금강, 물화된 길'을 통해 신동엽 시의 장소성과 금강이라는 상징이 지닌 다층적 의미를 분석한다. 이어 이은규 시인은 '신동엽 문학의 현재성'에 주목하고 시민 집단의 자발적 참여정신과 더불어 한국 사회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발표한다. 발표가 끝나면 박경희·류지남 시인이 서사시 '금강' 제23장을 낭송하고 이에 시게이징(초원, 이종석)이 즉흥적으로 기타를 연주, 콜라보 형식의 '시잼'을 보여준다. 또 2017년 신동엽문학여행에 대비해 신동엽 시인이 부소산에 올라 바라봤던 금강 인근을 답사한다.

정우영 신동엽학회장은 "현실의 금강은 하구 뚝에 막혀 썩고 4대강 개발로 그 품위를 잃었으나 신동엽의 서사시 '금강'은 그에 아랑곳없이 여전히 청신하고 의연하다"면서 "이 청신함과 의연함으로 썩어가는 금강을 '살아 있는 금강'으로 되살려보고 싶다"고 말했다. 

심포지엄 참가비는 무료이며, 단체 버스를 이용해 서울과 부여를 오가는 관계로 전자우편(poet-shin@hanmail.net)을 통해 미리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목록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79   [동아일보] 문학 5단체 “블랙리스트 관련된 공공기관장 사퇴하라”… 사무처 2017.02.21. 683
1478   [뉴스1] 문학 5단체 “블랙리스트로 예술 능멸한 기관장들 사퇴하라… 사무처 2017.02.21. 497
1477   [한국일보] 블랙리스트 시인들, 촛불시위 기념 시집 펴내 사무처 2017.02.16. 537
1476   [뉴시스] 송수근 직무대행 문학 5단체장 오찬간담회 사무처 2017.02.16. 411
1475   [광주매일신문] 블랙리스트 시인들의 99편의 시 사무처 2017.02.16. 441
1474   [뉴스1] 한국작가회의·전언노 "블랙리스트 관계자 엄벌하라" 사무처 2017.01.19. 477
1473   [경향신문] ‘성폭력 논란’ 문인들 작가회의 조사 착수 사무처 2016.12.13. 778
1472   [뉴스1] 문화예술계, 탄핵안 국회 가결에 "朴대통령 즉각 퇴진하라" 사무처 2016.12.13. 422
1471   [뉴스1] 후배들이 주는 '아름다운 작가상'에 '거리의 시인' 송경동 사무처 2016.12.13. 490
1470   [뉴시스] 작가회의 '아름다운작가상'에 송경동 시인 사무처 2016.12.12. 441
  [내일신문] 2016 신동엽학회 심포지엄 '신동엽과 금강, 동학 그리고… 사무처 2016.12.01. 538
1468   [한겨레] ‘친일 문인 문학상’ 이대로 좋은가 사무처 2016.12.01. 424
1467   [노컷뉴스] 백남기 농민이 불러낸 저항시인 "함께가자 우리 이길을" 사무처 2016.10.10. 522
1466   [뉴스1] 물결처럼 번진 릴레이 단식…"주목해 주세요" 사무처 2016.09.28. 398
1465   [노컷뉴스] 작가회의 "사드 배치에 반대한다, 철회하라" 사무처 2016.08.19. 417



1 / 2 / 3 / 4 / 5 /6 / 7 / 8 / 9 / 10 / [다음 10개]

 

후원 우리은행 1005-802-113278 (사)한국작가회의

(03965)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로 128, 마포중앙도서관 5층 (사)한국작가회의 _ 전화 02-313-1486~7 / 전송 02-2676-1488
이메일 hanjak1118@hanmail.net(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