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성명서 작가회의 통신 한국작가회의 회보 관련 언론보도 사무처 소식

공지사항

성명서

작가회의 통신

한국작가회의 회보

관련 언론보도

사무처 소식

관련 언론보도

이 글을 twitter로 보내기 이 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이 글을 Me2Day로 보내기 이 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이 글을 C공감으로 보내기 rss
조회 386
글자 크게 하기 글자 작게 하기 프린트
제목 [불교공뉴스] 시인 모교에서 후배와 詩로 소통
이름 사무처 이메일



시인 모교에서 후배와 詩로 소통
  > 뉴스 > 지역뉴스 > 서울시
2016년 04월 03일 (일) 12:40:18김주연  hh980103@naver.com


[불교공뉴스-서울시] 시(詩)는 사람을 감동시키고 心性을 순화한다. 청소년들에게 시낭송 등 문학적 경험은 인문학적 소양을 키워 장래에 건전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

서울시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詩의 도시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한국작가회의와 함께 <시인 모교 방문 시 읽어주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 소재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선배 시인과의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시(詩)를 접하게 하고, 선배 시인의 학창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인문학적인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서울 소재의 14개 초․중․고등학교 출신의 시인들이 각각의 모교를 방문해 방과 후 교육 시간과 문학·국어 수업 시간에 30~40여 명의 학생들과 시 낭송, 시인과의 대화, 문학 특강 등의 내용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강사는 국내의 공신력 있는 문예지로 등단하여 문단에서 주목받고 있는 시인 으로 구성되었으며, 강의는 그들의 모교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시 읽어주기, 시인과의 대화, 즐거운 문학교실 세 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외에도 개별 시인들이 준비한 독창적인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 읽어주기를 통해 강사가 직접 선택한 시 2편을 학생들과 함께 읽고 시에 관한 자유로운 대화를 진행하고, 

시인과의 대화를 통해 시인의 학창시절 에피소드, 시인이 좋아하고 시인에게 영향을 끼친 선배 시인 및 시 등의 주제로 진행되며, 

즐거운 문학교실을 통해 시인이 준비한 자필 시의 제목과 동일한 제목의 3행시 등 짧은 분량의 시를 창작하고, 시인과 함께 그 제목과 시에 대해 이야기한다. 

<시인 모교 방문 시 읽어주기> 사업은 문학단체의 인적 인프라 자원을 학교 수업과 연계하고, 문학에 대한 재능 및 꿈을 가진 학생들에게 시 창작 지도 계기를 마련하고자 시작되었다.

기타 자세한 사항에 관한 문의는 한국작가회의(☎ 02-313-1486)에 문의하면 된다.

김혜정 문화예술과장은 “시인 선배와 함께 詩를 읽고 학창시절의 꿈과 이상을 이야기 하는 자리가 시문학에 뜻이 있는 후배 학생들의 꿈을 자극하고, ‘시(詩)’을 통해 진정한 삶의 가치를 생각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 링크 : http://www.bzer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7196




목록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25   [한겨레] 작가회의 창작교실 수강생 모집 사무처 2016.04.08. 447
1424   [서울신문] 서울 시인 14명, 모교 후배들과 시로 통한다 사무처 2016.04.06. 428
  [불교공뉴스] 시인 모교에서 후배와 詩로 소통 사무처 2016.04.05. 387
1422   [포커스뉴스] 시인인 선배 만나 '시' 소통 사무처 2016.04.05. 394
1421   [아시아투데이] 서울시 ‘시인 모교 방문 시(詩) 읽어주기’ 사업 … 사무처 2016.04.05. 391
1420   [연합뉴스] 서울 출생 시인들, 모교 찾아 후배와 시로 소통 사무처 2016.04.05. 356
1419   [뉴시스] '시인 모교 방문 시 읽어주기' 11월까지 진행 사무처 2016.04.05. 362
1418   [뉴스1] 모교서 후배와 소통하는 시인…'詩의 도시 서울' 프로젝트 사무처 2016.04.05. 339
1417   [동아일보] 일제말, 민중을 위로한 청년 시인들 사무처 2016.04.01. 391
1416   [연합뉴스] 김종덕 장관, 원로 문학인들과 문학발전 방안 논의 사무처 2016.04.01. 383
1415   [뉴시스] '문학제에 영화제까지' 대인예술시장 다양한 실험 사무처 2016.04.01. 355
1414   [제주의소리] 4.3영령 위무하는 제주작가들의 시(詩) 사무처 2016.04.01. 433
1413   [한라일보] 다시 돌아온 4·3, 제주섬의 아픈 원혼을 위무하다 사무처 2016.04.01. 444
1412   [아주경제] 문체부 장관, 원로 문학인들과 문학진흥 방안 논의 사무처 2016.03.30. 424
1411   [한국일보] 작가회의, 시인 모교 방문 詩 읽어주기 행사 사무처 2016.03.29. 37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다음 10개]

 

후원 우리은행 1005-802-113278 (사)한국작가회의

(03965)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로 128, 마포중앙도서관 5층 (사)한국작가회의 _ 전화 02-313-1486~7 / 전송 02-2676-1488
이메일 hanjak1118@hanmail.net(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