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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전] 김희정 시인 시집 『아들아, 딸아 아빠는 말이야』출판사 화남
이름 박아연 이메일
첨부 김희정시집표지.jpg (9.5K)




김희정 시인 시집 『아들아, 딸아 아빠는 말이야』출판사 화남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책소개

2002년 「충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과 2003년 계간『시와정신』신인상으로 등단한 김희정이 지난 2009년 두 번째 시집 『아고라』출간 이후 3년 만에 세 번째 시집 『아들아, 딸들아 아빠는 말이야』를 출간했다.

김희정 시집『아들아, 딸들아 아빠는 말이야』는 이 시대의 가장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 왔음직한 이야기를 절실한 감동으로 담아내고 있다. 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은 40대 가장의 이야기를 가식 없는 시선으로 담아냄으로써 시인은 우리에게 인생이란 무엇인가? 삶의 곡진함을 일깨워준다.


-저자 소개

저자 : 김희정
전남 무안 출생. 2002년 충청일보 신춘문예 당선, 2003년 「시와정신」 신인상 당선, 「큰 시」 동인. 시집으로 「백년이 지나도 소리는 여전하다」 「아고라」가 있다.

-시인의 말
세 번째 집을 지어 세상에 내놓는다. 이 집이 누군가의 안식처가 될 수 있을까. 첫 번째 두 번째 집은 이름 없는 문패 때문인지 모난 집 때문인지 사람의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다. 방에 벽지도 바르고, 술 한 잔 할 수 있는 공간도 만들고, 차 한 잔 나눌 수 있는 마루도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내 착각이었다.
아무도 찾지 않는 집에서 꽃향기를 기다리고 햇볕을 기다리고 길 잃은 낙엽을 기다리며 혼자서 부산한 시간을 보냈다.

못난 목수 탓이다.

2012년 여름 날 한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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