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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꽃보다 먼저 다녀간 이름들
이름 사무처 이메일
첨부 이종형_꽃보다 먼저 다녀간 이름들.JPG (10.4K)






▶ 책 소개


이종형 시집 [꽃보다 먼저 다녀간 이름들]. 개인의 상처와 삶의 여정을 통해 제주 4ㆍ3이 남긴 역사적 상처가 감각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 시집은 4ㆍ3이라는 역사적 사건으로 된 문을 열고 들어가, 4ㆍ3에 휘말린 개인사에 대한 감정들에 휩싸인 다음, 새로운 생명을 얻음으로써 맞게 되는 삶에 대한 담담한 기쁨을 거쳐, 베트남 민중들에게 손을 내미는 구조로 짜여졌다.



▶ 목차


시인의 말_5

제1부

山田 / 12
통점 / 14
山田 가는 길 / 16
자화상 / 17
바람의 집 / 20
십자가 진 사내 / 22
각명비 / 24
검은 돌에 새겨진 子, 혹은 女 / 26
도령마루 / 28
무등이왓 팽나무 / 30
꽃비 내리는 이 봄날에 / 32
4월 / 34
봄바다 / 35

제2부

폭설 / 38
풍경이 울다 / 39
꽃잠 / 40
따뜻한 집 / 42
수화식당 / 44
백양사 가는 길 / 46
산사 풍경 / 48
정선 / 50
바이칼 1 / 52
바이칼 2 / 53
그 남자 / 54
레시피 / 56
거룩한 식사 / 58
묘지산책 / 60

제3부

생명 / 62
원준에게 / 63
오동나무 집 한 채 / 64
응급실 신호등 / 66
아버지 / 68
여름 이후 / 69
당부 / 70
해후 / 72
10월 / 74
비양도 / 75
고작 열흘 / 76
재회 / 78
가을 안부 / 80
애월 / 82
사랑이여, 안녕 / 84

제4부

포구, 강정江汀 / 88
구럼비 가는 길 / 90
대설주의보 / 92
폭설의 한계중량 / 94
붉은, 날들 / 96
레퀴엠 / 98
바나나 혁명 / 100
십일월의 詩 / 102
삼백 살 된 / 104
카이, 카이, 카이khai, khai, khai / 105
눈과 손 / 108
씬 로이 / 110
팜 티 호아 / 112
木碑가 서 있는 숲 / 114
개민들레 / 116

발문
아름다운 아픔의 경계, 경계 지우기 | 안상학 /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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