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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번함 공원에서 점을 보다
이름 사무처 이메일
첨부 정선호_번함 공원에서 점을 보다.jpg (14.9K)





▶ 책 소개


정선호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번함 공원에서 점을 보다』가 [푸른사상 시선 82]로 출간되었다. 과거에는 스페인과 미국의 식민지였고 오늘날엔 다국적 거대 기업이 들어서 있는 낯선 이국에서 시인은 주체적인 인간성에 대한 믿음을 놓지 않는다. 칠 년 세월에 반은 필리핀 사람이 되었다는 그는 오늘도 우기와 건기가 교차하고 다양한 인종들이 섞여 사는 그 땅에서 희망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바다 위에서의 저녁 식사 / 영화관 앞 흔들의자 / 타잔은 살아 있다 / 바다 정류장 / 올랑가포 운동장 트랙을 달리다 / 우기를 지내는 일 / 노래하는 두 성자에 대한 경의 / 다국적 커피점이 있는 휴일의 저녁 / 공동묘지를 지나다 / 패스트푸드점에서 시를 쓰다 / 등(燈)을 걸어놓다 / 닭싸움을 읽다 / 골프라는 운동 / 춘향휴게소에서 머물다 / 수녀들의 만찬

제2부
우기에 가을을 맞다 / 번함 공원에서 점을 보다 / 얼굴을 만지다 / 막걸리를 마시다 / 파라바얀 공원의 저녁 / 고국에서 온 제비 / 푸른빛을 마시다 / 카와그 밀림 속을 달리다 / 내 몸속의 우물 / 이별 / 봄꽃의 감각 / 주인 없는 카페에서 놀다 / 입국자를 기다리다 / 고구마 남자 / 광장에서의 글쓰기

제3부
모롱비치를 기억하는 태양 / 나무들 사이에서 놀다 / 낯선 골목을 서성이다 / 적도에서의 성탄절 축제 / 챔피언 / 자전거 타는 공원의 휴일 / 해변을 달리다 / 억새풀의 기억 / 적도의 섬나라에서 제주도로 보내는 통신 / 손목시계를 고치다 / 불륜에 대한 변명 / 호수에서 전화를 걸다 / 건기(乾期)를 말하다 / 응답하라 2016년

제4부
요절한 가수의 노래를 부르다 / Without you / 그 시내버스의 야간 운행 / 풍선 / 세상에 이런 일이 / 어머니의 신발 / 난을 치다 / 봄은 네 갈래다 / 초봄, 천주산을 오르며 / 바다 묘지 / 쉰 즈음에 / 폐선 / 벚꽃 핀 거리 / 한여름에 겨울을 노래하다 / 노(老)시인의 선인장

작품 해설:필리핀의 시학 - 맹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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