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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배공화국, 해남 유토피아!
이름 사무처 이메일
첨부 윤재걸 유배공화국 해남 유토피아.jpg (281.4K)






▶ 책소개


윤재걸 시인의 신작 시집 『유배공화국, 해남 유토피아!』는 우선 귀거래사(歸去來辭)로 읽힌다. 일찍이 중국 진(晉)나라 도연명이 “어찌 쌀 다섯 말 녹봉 때문에 허리를 굽힐 수 있겠느냐”며 관직을 버리고 낙향해 고향의 삶을 읊은 「귀거래사」에 비견되는 시편들이 눈에 띄으며, 혁명을 노래하고 있는 반란의 땅끝 해남에서 일구는 순정한 혁명의 귀거래사(歸去來辭)이다. 나남 없이 평등하게, 대등하게 어우러지며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세상답지 않은 이 현실을 뒤집어엎으려는 순정한 혁명정신이 이끌고 이다. 무엇보다 순정성이 돋보이며 전원에서 자연과 그런 자연과 꼭 닮은 민초들과 어울리는 삶에서 우러나온 시집이다. 때문에 당위적, 작위적이지 않고 순리, 첫 마음에 따르는 순정이 녹아든 혁명시집이다.시인의 말

저는 70년대와 80년대 초반, 정보부와 보안사를 넘나들며 척추가 두 번 부러지면서 박정희와 전두환의 정치터널을 어렵사리 통과했습니다.
고산(윤선도) 선조의 피를 이어받은 나는 좋게 말해서 시시비비를 가리는 선비정신이 남보다 좀 달랐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나의 유일한 무기는 붓(펜)이었습니다. 이 나라 지식인의 중추라 할 문학인(글쟁이)들이 할 일이란 국민들에게 양식을 일깨우는 일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가려지고 숨겨진 사건의 이면을 파헤치는데 온몸을 투신했습니다.
이제 내가 변방(전남 해남)의 한 시인으로서 마지막 하고 싶은 애기는 ‘시린 사람들의 숨겨진 속살’이며, 더 나아가‘사람들의 시린 속살의 아픔을 제대로 밝히는 그 자체’라는 애깁니다. ‘팩트에 살고 팩트에 죽는’기자의 생리대로 지금껏 저의 참된 리얼리스트로서의 시인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 길을 계속 걸어갈 것입니다.
_시인의 말 중에서



▶ 목차


제1부
그대를 향해 간다
글농사 지으러 왔소이다! -귀향의 변
겨울 한철 지내봐야 집을 안다 -귀향일지 (1)
외로울 때는 그냥 움직여요! -귀향일지 (2)
외로우면 무작정 술을 빚지요 -귀향일지 (5)
당호를 내걸면서 -기산별업1
경의재 -기산별업2
요류선생, 여기 계셨네 -기산별업3
영락없는 암자일세 그려! -기산별업4
하늘꽃, 영지버섯 술 -기산별업5
자귀나무 연가
가을 새벽산책
마른탱자에 대한 성찰

제2부
독도느 남북통합의 전진기지 -독도의 정치학
너는 親美인가, 反美인가? -강요하는 이 시대의 이분법적 질문양식
생환의 의문부호를 하루에도 몇 번씩 짓이기면서…
그대의 심폐소생술을 기대하며 -정계은퇴는 또 다른 정치의 시작일 수 있다!
한영애 창법 연구
앵커 브리핑
먹 가는 일
형상기억합금처럼… -다섯과 다섯, 열을 위한 분노의 슬픔이어요!
민족 - 자주 - 해방의 마을, 대추리
화간의 땅, 한반도
다섯과 다섯, 열은 우리 모두의 만남이어요
내 마음의 정토를 찾아 -경기도 양평 사나사
1킬로미터의 화두
뜰채에 관한 성찰
어떤 설국

제3부
유배공화국, 해남 유토피아! -새 세상을 먼저 갈고 닦는 사람들의 땅
지랄 염병은 욕도 아니다!
내 복에 무슨 난리여! -조선 여인네들의 역설적 희망사항
그대 이름은 작은 나무못 -역사의 뒤안길에서 숨죽여 살아온 이들에게
해불양수 -바다공화국 예찬
불쏘시개, 삭정이를 예찬함
불은 혁명이다!
불에 관한 성찰, 15계명
야행성1 -불면의 공화국을 찾아서
야행성2 -어느 독거수의 노 깎기
야행성3 -일야공화국에 관한 자문법
야행성4 -토막잠 환상 혹은 꿈꾸기 시합

제4부
똥은 세상을 바꾸는 아우성이다!
개똥 치우기 -아침 순례기
개들은 연대성이 강하다!
초록빛 감탄사로 몸 바꾸네요!
사랑의 골다공증
염전을 바라보며
가우도 출렁다리
수상활주로 혹은 수상스키장 -마을 앞 사제 관제탑에 포착된 동영상 한 토막
차가운 계절의 남새들에게
3대 전쟁, 3대 적과의 대결
어느 흐린 날의 권주가
암벽등반
그대와의 만남은…

해설ㆍ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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