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동정 회원주소록 회원주소 변경 신청 회원작품 회원새책 문학 in 미디어 회원 게시판 사무처에 바란다

회원동정

회원주소록

회원주소 변경 신청

회원작품

회원새책

문학 in 미디어

회원 게시판

사무처에 바란다

회원새책

이 글을 twitter로 보내기 이 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이 글을 Me2Day로 보내기 이 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이 글을 C공감으로 보내기 rss
조회 46
글자 크게 하기 글자 작게 하기 프린트
제목 그래서 오늘은 웃었다
이름 사무처 이메일
첨부 강수경_그래서 오늘은 웃었다.jpg (21.4K)



세계와의 불화 그리고 자아의 이중 변주(變奏)

2010년 《부천시인》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고, 2018년 《미래시학》으로 등단한 강수경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그래서 오늘은 웃었다』가 문학의전당 시인선 378로 출간되었다. 강수경 시인은 개인이면서 역사적 개인으로서 자신을 기록하려는 열망으로 세상과의 불화를 끝내 극복한다. ‘그래서 오늘은 웃었다’라는 단순한 명제에는 시인의 ‘웃음’에 대한 추적(追跡)을 충동하는 떨림이 들어 있다. 우리는 아마 이쯤의 이해에 닿아 있을 것이다. 인과를 넘어서면 무작위의 열정만 남지만, 인과 위에 숭고나 헌신 같은 개념을 포개면 인간은 초월보다 존재의 통증을 선택하고 말 것이다. 강수경 시인은 그 선택에 있어 결코 주저하지 않는다.




목록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부산을 기억하는 법
김요아킴
전망


김요아킴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 『부산을 기억하는 법』 (도서출판 전망)이 출간되었다. 그동안 지역에서 …


녹슨 글라디올러스
정여운
지혜


이경림 (시인)정여운의 시적 주제는 인간애라고 할 수 있다. 그의 시에는 시대에 구분 없이 많은 사람들이 …


아직은 조금 오래 그리워해도 좋을
강정숙
문학의전당


김보람 (시인)강정숙의 시를 읽는 동안 비워둔 의자가 하나 있다. 의자와 나 사이에는 미적 거리가 존재한…


시조의 향연
김일연
책만드는집


단시조가 지닌 미학과 의미, 방향성을 감성적 분석과 이성적 논리로 풀어주는 150편의 단시조 읽기자유시의…


동시존재
이종민
아시아


k포엣 시리즈 38권 이종민 시인의 『동시존재』“지금부터 네가 겪게 될 일을 이야기해줄게”이종민 시인의…


콜리플라워
이소연
창비


“필요한 것은 사랑의 말이라고 믿고 싶어”슬픔과 아픔, 그리고 미움에 잠겨 있다가도끝내는 사랑의 말을 …


저 눈빛
김진문
현북스


울퉁불퉁하고, 무겁고, 질기고, 억세고, 딱딱한 동시목숨과 평화, 자연을 주제로 쓴 동시예쁘지 않습니다. …


요하의 여신
강상윤
현대시학사


■시집 소개 강상윤 시인의 이번 시집은 기억에 대한 회고와 여행을 통해 발견한 고대에 대한 상상적 …


미분과 달리기
정우신
파란


박상수 (시인, 문학평론가)이곳은 누가 만든 세상일까요. 표본실 유리 서랍 안에 박제된 것 같은 이 삶을 …


시를 만나다
우대식
상상인 비평선 6


작가의 말대학원 시절 고전문학에 관해 공부하며 「조선조 시문집 序跋의 연구」라는 책을 공부할 때 마음 …



1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10개]

 

후원 우리은행 1005-802-113278 (사)한국작가회의

(03959) 서울 마포구 망원로3길 48, 2층 (사)한국작가회의 _ 전화 02-313-1486~7 / 전송 02-2676-1488
이메일 hanjak1118@hanmail.net(사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