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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래구상프로젝트 6차 회의록
이름 사무처 이메일



미래구상 프로젝트 6차 회의

 

 

일시 : 201587일 오후 네 시

장소 : 한국작가회의 사무실

기록: 김성규 사무처장

참석자: 김하늘 서영인 강희철 정우영 소종민 박승민 문계봉 박관서 오창은

 

 

- 미래구상 프로젝트 회의 내용은 총준위에 반영하여 내년 집행부에 위임토록 함.

- 9월 호남권 심포지엄 때 대전 심포지엄에 대한 결과를 호남권에서 반영토록 함.

 

충청권 심포지엄 평가

- 주제의 취지를 깊이 있게 인식하지 못하였으며 주제가 너무 포괄적이라는 지적 있음.

- 메신저가 주제 공유하는 역할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음 : 차후에는 발제자와 토론자, 진행자 등이 서로 소통하는 회의 필요함.

- 젊은 작가들의 문학작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의견 있음.

- 총론보다는 각론을 중심으로 논의하되, 조직 내부 점검 논의 필요하다는 의견 제기됨.

 

, 김영호 선생이 제기한 제노사이드 종단벨트 사업은 작가회의가 추진하기 적절한 사업으로 보임. 각 지역에서 펼치고 있는 4.3문학제, 5월문학제, 거창평화문학제, 시월문학제, 세월호 참사 등을 연계하는 화해와 상생의 문학사업 펼치면 의의 깊을 듯함 : 총회준비위에 제안토록 함.

 

남부권 심포지엄

- 제주지회도 포함한 남부권 심포지엄으로 추진함 : 광주전남, 전북, 강원, 제주지회 공동주관

- 발제자, 토론자를 각 2명으로 지정함으로써 시간에 쫓기지 않는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되도록 함.

- 토론 주제를 변경하고 싶을 경우, 지역에서 자율적으로 주제 변경 가능함.

- 포괄적이거나 총론격인 논의는 가급적 삼가고 각론 중심으로 논의를 전개하여 심도 깊은 토론이 되도록 추진함.

- 작가회의 회원이 아닌 외부 인사도 발제, 토론 가능하며 열린 토론이 되도록 노력함.

 

지역 문학 활성화 논의

- 각 지역만의 독자적인 자원 마련할 필요 있음 : 그 독자성을 제대로 작품화할 경우, 결국은 전국적인 보편성을 갖게 됨.(현기영과 김용택의 사례처럼)

- <작가>지에 지회 작가 배려할 수는 없나 하는 의견 있음.

- 세월호 추모시집 같은 경우 원하는 회원들에 한해 모금 후 도서 발간하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 있음.

- 출판 시스템이 출판사 위주로 전개되고 있으므로 지역 문제 독자적으로 해결 필요함.

- 본회 지회 문제로 바라보지 말아야 함 : 문학적 성과는 개개인이 해결해야 할 문제임.

- 각 개인의 요구는 연간지 발간의 형식으로 받아들이는 게 맞다고 봄. 작가 단체이아 문학적 완성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음.

 

집행부 구성과 임기 연장 논의

- 이사 선출시 명망가보다는 지역이나 장르 분야에서 활동성 있는 사람으로 선임하는 게 타당함.

- 작가회의 전문성을 위해 임기 연장 필요함.

- 임기 연장시 집행부의 과도한 혹사 발생할 여지 높으므로 대책 마련 필요함.

- 회원 수 증가에 따른 조직 활동력 저하에 대한 적절한 대응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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