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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헉.
이름 이름없는자



민작의 자긍심은 어디로 갔나요?

민작과 어떠한 관계도 맺지 않는 사람이지만, 자주 방문해 여러 문인들의 텍스트를 보아온 저로써는 지금의 처사는 참으로 당혹스럽습니다.

눈쌀 찌푸릴만한 텍스트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다 민작이 품어 안을 관대함이 아니었을까요.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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