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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文대통령께 고告함
이름 好音 이메일






"文대통령 차례다(4/13 매스타임즈htpp://cafe.daum.net/Mestimes 大기자칼럼)"를 올린지 일주일이 지난다, 

文대통령은 여전히 딴 전이다. '차례'를 지킬 엄두가 나지 않는 모양새다.

"부동산으로 돈버는 세상을 없에겠다, 뉴딜정책으로 풍요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내 놓는 것으로 땜질을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인상이다.


그런 국면전환용 정책발표들은 백선엽4성장군의 헌충원안장 갈등과 박원순 전서울특별시장의 '미투의혹'으로 인한 자진自盡에 따른 비판여론에 가려졌다.


화환 한장 달랑 장식으로 대통령의 예의를 다 했다고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어불성설의 착각에 다름아니다.


아무리 일제36년치하에 대한 뼈속 깊은 원한이 맺혀, 새삼 일본과 등질 일이있다하더라도 6.25의 동족상잔 저 김일성의 남한침공 야욕으로 누란의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목숨건 전략전술로 구해 낸 자랑스런 장군이자 영웅에 대한 예의로 볼 때 화환만으로는 직성이 풀리지 않는 국민적 애도심정을 文대통령은 그냥 외면 했다. 

뿐만이 아니다.


차마,목불인견 생 눈과 귀로 보고듣기 민망한 박원순 전 시장의 미투MeToo 의혹사건에 일언반구 견해를 천명하지 않는 일은 국민들의 답답한 억하심정에 위무를 책임진 국민의 대표머슴으로서의 의무권리에 반하는 일임을 결코 모르지 않을 文대통령 아닌가? 국민 은 文대령이 '백장군'현안에는 혹여 남북관계를 의식하여 김정은의 눈치를 헤아린 것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생겨남을 금치 못한다.


박 전시장에 관해서는 여당민주당의 녹피에 갈왈로 이랬다 저랬다식의 '피해호소인=피해자'를 씀으로서 국민의 빈축을 산 것처럼 文대통령이 시대의 아픔을 잊은 '판단착오' 또는 말없는 엉거주춤에서 비롯된 것은 아니냐하는 '계륵'현상을 느끼고 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1998년 대법원은 성희롱을 새로운 유형의 '불법행위'라고 규정했다. 이를 남의 집 불구경쯤으로야 여기지 않을 文대통령 아닌가?.


대통령이 당대를 아우르는 정치적중심자의 역할을 방기함으로서 발생된 일대혼란스런 가치전도 현상을 눈가리고 아웅해선 안된다. 매김한 것은 바로 닭갈비 ㅗ듯 먹자니 걸리적거리고 안 먹자니 아쉬음이 남는 헤프닝성 정도로 여겨 이도저도 아닌 리더십을 드러낸 것이 아닌가하는 비아냥성이 발발할 수 있다는 점을 大기자는 심히 개탄한다.


문재인대통령은 안희정 전 지사를 고발했던 김지은씨가 자신의 저서를 통해 남긴 다음의 말이 국내 다수의 정당과 정부조직 문화를 되돌아보게끔 만든다는 사실을 명감하고 지금바로 나서 국민정서의 명쾌한 교통정리를 해야한다.. “불법과 부정이 횡행했지만 모두가 눈감았다. 그곳에서 조직의 대의와 목적 이외 모든 것은 사사로웠다. 사람도, 인권도, 정의도 그저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작은 것에 불과했다.”


바야흐로,국민이 가치관의 혼돈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文대통령은 직시하기 바란다.

항차, 부산,서울시장의 사건이 '부정부패 발생시 입후보자를 내지 않는다'는 당규를 만들든 장본인이 바로 文대통령이란 점을 목도할 때 견해피력은 필수사항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할 것이다,


가뜩이나 현하, 코로나19현상으로 찌푸린 가슴을 쓸어내리며 하루하루 스트레스를 이기며 버티고 있는 국민에게 청신한 기풍을 지작시킬 책무를 피할 수 없는 시국이다. 아무리 이념으로 가려져 내편네편 내로남불현상이  넘쳐나게 되었다지만 이 또한 文대통령시대의 유물이 되지 않도록 각별 유의하여 의중을 밝혀야 할 것이다.


이 갑갑함에서 벗어나 온국민이 대동단결하여 평화와 자유민주의 풍요한 자존감을 높이는 책무를 결코 놓지지 말기를 바란다. 오로지 국민을 기쁘게 하는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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