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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난 이십년 대형 출판사들도 많이 없어졌지
이름 염라판관 이메일



민음사 문학 사업 접고 작가 세계 폐간하고 창비 문학 동네 커지고 문지사 명맥 유지하고 실천 문학 쇠락했지 지난 이십년은 문학계 사인방 고은 임헌영 백낙청 백기완 치세였지 전반적으로 문학계는 하향 평준화 됐지 나는 나희덕 임영조 김명원에게 배우고 싹이 끊겼지 다른 곳에서는 모욕만 겪고 혼자 문학을 하고 있지 내 싹 끊고 모욕준 배후는 크게봐서 사인방이지 김동리 치세에는 안 그랬지 대형 문인들이 많이 나와서 아직 문학계 먹여살리고 있지 문학계가 죽을 리 없지 국민들이 말과 글로 소통하며 사는데 죽을리 있나 투명성 제고 경쟁 관계 잡으면 또 살아나지 스마트 폰이 아무리 발전해도 문학은 고유 기능이 있어서 안 없어지지 세상이 발전하면 문학계도 따라서 발전하며 양과 질을 높이면 문학계는 살지 다 문학계 사인방 치세 세상 발전에 따른 투명 경쟁 관계 안 잡은 것이 원인이지 다 업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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