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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옥경의 설법
이름 염라판관 이메일



지옥경에는 살면서 다른 사람을 도탄에 빠뜨리면 지옥에 떨어진다는 설법이 있다 내가 지난 사십년간 1981년부터 2020년 지금까지 얼마나 도탄의 고통을 겪었나 돌이켜보면 딱 이십년 씩이다 기독교 파시즘 유신고등학교 기독교 마르크시즘  나희덕 김명원 임헌영때문이다 내가 독서실 사실상 말아먹으며 문학계 사회 교육원에 발을 들인 것은 2000년 가을로 기억된다 이때 연세 대학교 사회 교육원에서 나희덕의 세학기면 등단된다는 지도ㅡ다른 시들은 교묘하지만 얼토당토 않는 지도로 판명됐다ㅡ에 걸렸고 그후 2003년 문봉순의 과천 부림 문학회까지 일곱 곳의 단체에 등록을 하며 시의 어문 구조를 배우려했지만 임영조만 일부 지도했고 다 모욕 아니면 얼토 당토 안는 지도였다 그 무렵부터 오늘까지 고통을 겪으며 시를 습작하고 있다 그리고 시집 추석을 2004년에 한솜 출판사에서 나희덕의 세학기 지도와 큰 가족 갈등ㅡ직접적 원인 역시 나희덕이 시문 지도는 별로 않하고 놀고 먹고 여행다니기나 한 것이 원인이었다 당시에 내가 연세대학교 사회 교육원에서 배운 것이 있었다면 가족 싸움도 그리 크지 않았을 것이다 당시에 나는 집을 나가서 부산으로 수원으로 용주사 밑으로 한 달 넘게인가 돌아다닌 기억이 난다 다 인연이다 딱 반반씩 이십년씩 기독교 파시즘 기독교 마르크시즘 세력 오역질 패역질에 걸린 것도. 돌이켜보면 임영조는 약은 인물이라 자기가 수강료 받은 것 만큼만 지도했다 잘 지도해 놓고 시 완성과 시의 모양새의 관계를 부인해서 또 나를 도탄에 빠뜨렸다 나도 지금껏 아리송한 것이 임영조가 내게 도움이 됐는지의 문제이다 지도는 잘 받았지만 시가 줄수 모양새로 완성되니 임영조의 도움 역시 아리송한 문제가 됐다 돌이켜보면 당시 2000년 2003년 문학계의 문제는 지도 문인의 경향 지도 문인의 제자가 되는 것이 등단의 조건이었고 나는 그런 것을 알지못했다(그리고 당시에 나희덕  후임 오봉옥은 연세 대학교 사회 교육원에서 반원들을 상대로 의식화를 진행했다 내 판단에 나희덕과 오봉옥은 연대 교수들을 배경으로 그런 짓을 한 것으로 보인다)그리고 다들 손에 들고 선별지도한 것이 고의였던 것도 이제 판별해냈다 아마도 무언가 사전에 저희들끼리 말이 있었던 듯도 싶다 시문 지도는 어문 구조 푸는 요령 요약해서 설명해 주고 반원들 시들 다섯편 정도 칠판에 적으면서 공개 지도하면 이삼년이면 완성법을 안다 나는 잘 모르지만 당시에 문학 단체 일반인 시문 지도는 모더니즘 계에서는 문효치 시인이 시와 창작 시 교실에서 지도한 것이 표준일 것이다 그리고 당시에 문효치 시인 시 교실에서만 제대로 된 문인들이 잘 배출됐다 내가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은 살면서 법을 지키며 양심적으로 살아서 남을 도탄에 빠뜨리지 말라는 것이다 지옥경은 설한다 다른 사람을 도탄에 빠뜨리면 지옥에 떨어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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