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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민족이 기만 당하고 진보가 다 죽는다. [고은] 정리하고 가자
이름 산그리고강 이메일



고은 시인의 성폭력(추행 및 희롱)은 상습적이라고 한다.


고은 시인때문에 역사가 수치를 당해서는 안되고, 진보진영이 죽어서는 안된다.


고은은 위선이며 사기이다. 성폭력범이다.


상습이다.


밝히고 정리하고 가자.


피해자에게 사죄하자.


역사의 진보는 계속되어야 한다.







好音 2018.02.21 10:35 am 

'작가회의 정신'을 상기시킵니다. 계속 두눈뜨고 지켜봅니다. 이경자체제의 작가회의가 답할 차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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