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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은'에 관해 왜, 말이 없을까?
이름 好音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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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고은이 입초시에 올랐다.

그에 따른 '성희롱'시비가 분분하다. 

남의 얘기가 아니다.

'작가회의'가 무관심할리 만무다.


고은이 작가회의와 무관치 않다면...........


好音 2018.02.15 7:20 am 

이경자 새 이사장님.  꼭 4월 이사회까지 기다릴 이유있을까요? '임시(긴급)이사회'도 있을법 한데.........요?
그리고 고은 님 당사자의 '변辯'이 궁금하네요.

전어 2018.02.13 12:34 pm 

침묵만이 살길이다....뭐 그런 것 아닐까요? 뜨거운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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